•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글쓴이
메건 헤이즈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21년 6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메건 헤이즈

행복심리학을 연구한 학자이자 삶에 대한 낙관론자이며 최고 강점은 호기심이다. 전 세계의
다양한 단어들이 어떻게 행복을 창조하는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정체성 그리고 행복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정신 건강을 위해 일기 쓰기와 열정을 나누고 있다. 현재 포지티브 저널 Positive Journal®을 통해 개인의 글과 긍정심리학을 결합한 온라인 자기계발 도구를 개발하여 운영 중이다. 전 세계를 자신의 집이라 부르는 저자는 행복한 방랑자의 모습으로 항상 차를 마시며 책 다섯 권을 한꺼번에 읽는 습관이 있다. 저서로는 《우연을 부르는 지구 언어 The Serendipity Passport》, 《나를 행복하게 하는 글쓰기 Write Yourself Happy》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예코타GOKOTTA, 플라훌FLAITHIUL, 봉 비방BON VIVANT, 케이프KEYIF ...
조금 특별한 진짜 행복을 만나다

우리는 남보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 이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모든 사회를 지배해온 기본적인 주제이자 공통된 욕구로서 세상의 수많은 언어로 무수한 해석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문화권이 다양한 만큼 구체적으로 무엇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지 나라와 민족마다 각기 다르게 나타난다.

행복은 지극히 상대적일 수 있다. 동틀녘 침대에서 빠져나와 깨어나는 자연을 맞이하면서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고 행동할 때 가장 자신답다고 생각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고 대화를 나눌 때가 가장 만족스러운 순간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또한 행동을 절제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목표를 이뤘을 때 가장 뿌듯하기도 하고 모진 시련과 위기가 닥쳤을 때 이를 극복하는 뚝심과 의지력을 통해서 행복을 발견하기도 한다.

애플북스 신간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The Happiness Passport》는 이러한 문화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색조의 행복을 그려내는 전 세계의 50가지 단어들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200여 개 국가와 셀 수 없이 많은 민족이 사용하는 수천 가지의 언어와 방언 중에서 서로 다른 유형의 행복을 보여주는 단어들을 신중하게 선택했다. 지구촌 사람들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세상 구석구석에 숨은 ‘행복을 부르는’ 단어에 전에 없는 관심이 쏠리고 있다. 행복한 공동체를 하나로 이어주는 힘은 여러 세대를 거쳐 다양한 문화의 이야기를 통해 면면히 이어져 내려왔다. 이제 사회적, 신체적, 감정적으로 공유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각각의 단어들을 하나로 연결해보면 우리가 그토록 궁금해하는 행복한 삶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행복을 찾는 위대한 여정에서 우리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이 책은 작은 나침반 역할을 자처하며 또 다른 행복의 세계로 인도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