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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 읽는 대화법
글쓴이
이시하라 가즈코 저
출판사
밀리언서재
출판일
2021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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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가즈코

‘자신을 사랑하고 해방시켜 더욱 즐겁게 살기’를 지향하는 ‘자기중심 심리학’을 제창한 일본의 인기 심리 상담사로, 현재 심리 상담 연구소 ‘올 이즈 원(All is One)’의 대표이자 일본 상담학회 회원, 일본 학교 정신건강학회 회원, 후생노동성 인정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삶 만들기’의 조언가로 활동 중이다.
‘사고·감정·오감·이미지·호흡·목소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독자적인 심리학으로 문제 해결, 생활 방식, 대인 관계, 부모 자식 관계에 관한 세미나와 그룹 워크숍,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 150만 부가 넘는 밀리언셀러 작가이며, 국내 대표 저서로는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참는 게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상대의 심리를 알면 거절하기도 쉽다

퇴근하고 맥주 한잔할래? 내가 지금 바빠서 그런데 이것 좀 해줄래? 돈 좀 빌려줄래? 지극히 사소하고 가끔은 부당한 일까지 인간관계는 부탁의 연속이다. 남의 부탁을 일일이 들어주자니 내 시간이 줄어들고 불만도 쌓인다. 하지만 딱 잘라 거절하려니 마음이 불편하고 관계가 틀어질까 봐 두렵다. 언젠가 나도 부탁을 해야 할 일이 생기면 곤란할 것 같다. 대화의 기법 중에서 가장 어려운 거절의 기술, 하지만 심리를 알면 상대도 기분 나쁘지 않고, 나도 마음 편하게 거절할 수 있다. 거절이 힘든 것은 거절 자체보다 표현하는 방법, 말하는 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상대의 심리를 꿰뚫어 말 한마디로 부드럽게 거절하는 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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