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데렐라 포장마차 3
글쓴이
정가일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21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가일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2000년 [굿데이스포츠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2001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2017년 소설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출간했고 같은 해 『신데렐라 포장마차』로 ‘한국추리문학상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12월 단편소설 「소나기」로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2019년 7월 라디오문학관에서 ‘좀비를 인정하는 심리의 다섯 단계’를 방송했다.

함께 쓴 책으로 『어른은 권력이다』,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 등이 있다. 추리작가협회에서 낸 단편집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에 실린 중단편소설 「마타리」는 신데렐라 포장마차의 무대 전 시간대를 배경으로 강원도에 좌천된 신영규가 연쇄살인마를 잡는 내용을 그린 것이다. "지혜는 미래를 보는 눈이 아니라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보물의 나라 대한민국을 흔들기 위해 그들이 소리 없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얽히고설킨 애증의 관계, 주요 등장인물들이 숨기고 있는 과거, 시리즈 전체를 움직이는 거대한 음모가 한국과 프랑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신포’ 시리즈는 근래 보기 드문 가장 지적인 추리소설이다! 추리소설의 본령에 충실한 글쓰기를 고수해온 작가 정가일. 『신데렐라 포장마차』는 그가 자신의 작가적 역량을 쏟아부은 에피소드 중심의 연작소설이다. 프랑스 음식을 소재로 큰 줄거리를 따라가는 이 이야기에서는 개성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서로 협력하고 때로 갈등하면서 미스터리를 풀어간다.

미스티 아일랜드에서 선보이는 그 세 번째 이야기 「고독의 문」은 2017년에 출간된 첫 번째 이야기 『신데렐라 포장마차 1』과 2020년에 출간된 『신데렐라 포장마차 2』에 이은 것이다. 1권에서 ‘콩소메’ ‘뵈프 부르기뇽’ ‘물 마리니에르’라는 프랑스 요리가 주 메뉴로 소개되면서 시리즈의 서막을 열었다면, 2권에서는 서대기를 주 재료로 하는 ‘솔 베로니크’와 빛나는 칵테일이라는 뜻의 ‘글로우 칵테일’이 또 다른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2021년에 선보이는 3권의 메뉴는 ‘슈크루트 가르니’이다. 이 요리를 소재로 대접하는 이와 대접받는 이 사이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신포 시리즈를 끌고 가는 어벤저스 김건·신영규·김정호·복승아·소주희는 이번에도 지혜와 추리력을 모아 사건을 해결한다. 세대를 뛰어넘어 얽힌 인간관계, 주요 인물들이 숨기고자 하는 과거,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거대한 음모의 해결점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신포’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고독의 문」. 단언컨대 보기 드문 지적유희와 함께 ‘본격’과 ‘정통’의 맛을 음미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