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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언니의 돈 계획
글쓴이
밍키언니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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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밍키언니

현재 재테크 전문 강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사회초년생 시절, 조기 은퇴를 목표로 월급의 80% 이상을 저축했고 1억 원을 모으기까지 약 4년 반이 걸렸다. 여기서 다시 1억 원을 모으는 데 2년 반이 걸렸고, 이 종잣돈 2억 원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해 3년 만에 10억 원을 만들었다. 이후 10억 원이 20억 원이 되기까지는 채 2년이 걸리지 않았다. 현재는 자신처럼 조기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약 74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 카페’에서 ‘종잣돈 빠르게 모으는 법’ ‘보수적인 투자자를 위한 돈 굴리기’ 前 강사로 활동했으며, 한국경제TV 와우넷에서 앱테크 강연을 하고 있다. 재테크 초보자를 대상으로 유튜브 ‘돈요정 밍키언니’ 채널과 돈돈모(돈 걱정 돈 워리 모임)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90년생 재테크!』(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평생 회사와 집만 오가다 죽을 수는 없다!
2030 파이어족을 위한 재테크 꿀팁 대공개


재테크 꿀팁과 투자 노하우가 가득한 『2030 파이어족을 위한 밍키언니의 돈 계획』이 출간되었다. 파이어족이란 조기 은퇴를 목표로 극단적으로 절약하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 달려가는 이들을 가리키는 용어다. 실제로 퇴직연령이 평균수명에 비해 너무 낮다 보니 노후를 위해 수입의 70~80%를 저축하는 파이어족이 최근 빠르게 늘고 있다. 법정 정년은 만 60세 이상이지만 공기업, 사기업 할 것 없이 60세 전에 정년퇴직을 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55세 전후에 권고사직을 당하는 경우도 흔하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 곧바로 취직에 성공해도 약 30~35년 정도 후에는 실직을 하게 되는 셈이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극단적인 절약은 작심삼일이 되기 쉽고, 절약을 열심히 하긴 하는데 돈이 잘 모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

재테크 전문 강사이자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지나치게 절약하려 하거나, 절약은 하지 않고 수입을 늘리는 데만 신경 쓰는 것을 ‘실패한 재테크’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돈은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 돈을 효율적으로 모으고 굴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절약을 하고, 저축률을 높이고, 투자를 통해 수입 증대를 노려야 한다. 줄줄이 새나가는 돈을 아무리 막아도 돈이 잘 모이지 않는다면, 종잣돈 0원에서 시작해 10년 만에 20억 원을 만든 저자의 재테크 정수가 담긴 이 책을 펼쳐보자. 당신에게 꼭 맞는 절약 노하우와 재테크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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