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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기상청
글쓴이
이서은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21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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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서은

본명 이은서.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난 젊은 시인이다. 2020년 [신문예]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등단 이전부터 달빛문학회 회원 등 여러 분야에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세 권의 공저 시집을 선보였다. 함께 쓴 시집 『딸 부잣집 녹턴 소통법』, 『백석의 눈을 맞추다』, 『얼음 판화』 등이 있고, 시집 『잘 구워진 벽』과 『피노키오 기상청』 등을 써냈다.

차 없이 두 발로 하루 만 보 걷기를 생활화하며,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인스타그램: @seo_eun_lee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서사의 일관성, 다양한 구성 양식이 흥미로운 이서은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젊은 시인답게 발랄하고 유쾌한 감각의 시 70여 편을 차곡차곡 싣고 나호열 시인의 해설을 더했다. 시편들은 일상을 소재로 하면서도 그 일상에 사유와 스토리를 입혀 시인만의 감각적 시 세계를 보여준다. 일상과 사유가 한 몸으로 읽히는 시들은 독자에게 공감과 함께 깊은 여운으로 남으며, 되새겨 읽는 시의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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