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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과학 탐험대
글쓴이
윤자영 저
출판사
북트리거
출판일
202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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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자영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인천해송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2015년 단편 「습작소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단편 「피 그리고 복수」가 제2회 엔블록 미스터리 걸작선에 당선되어 KBS ‘라디오 문학관’에서 방송되었다. 2019년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교통사고 전문 삼비탐정』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밖에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레전드 과학 탐험대』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4』 『우리 반 파스퇴르』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작은 것들을 사랑한 생물학자들』,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소설을 다수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1세기 과학 교과서 지식이면 여기서는 박사라고!”
스펙터클 시간여행으로 즐기는 생명과학의 역사


중ㆍ고등학교 생물 교과 지식을 시간여행 콘셉트로 풀어낸 청소년 소설이다. 저자 윤자영은 현직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이자 활발히 활동하는 추리소설가로서, 학생들이 신나는 모험소설을 읽는 동시에 교과 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는 중학교 2학년 윤초연, 이정호는 의문의 과학자 ‘지킬 할아버지’와 함께 과거 여행을 떠나게 된다. 루이 파스퇴르, 찰스 다윈, 제인 구달, 윌리엄 하비, 그레고어 멘델, 그리고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 김점동에 이르기까지, 지금은 그야말로 ‘레전드’로 남은 위대한 생명과학자들을 만나지만, 이들은 저마다 결정적인 난제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설상가상 여행의 비밀을 안고 있는 지킬 할아버지는 지킬이었다 하이드였다 종잡을 수 없는 상태다. 초연과 정호는 여행의 비밀을 풀고 어딘가 안쓰러운 과학자들의 연구를 도운 뒤,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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