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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기계가 멈추는 날
글쓴이
개리 마커스 외 1명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1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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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개리 마커스

뉴욕대학교의 명예교수로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뇌과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대 인공지능에 다각도로 도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적인 인물이다.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2016년 우버가 인수한 머신러닝 회사인 지오메트릭 인텔리전스의 창립자이자 CEO를 지냈다. 현재는 뇌과학과 진화심리학, 언어학 등 분야를 넘나들며 유수의 일간지와 잡지에 흥미롭고 풍부한 인사이트 넘치는 글을 기고하며, 대중과 호흡하는 지성인으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뇌과학의 비밀(Guitar Zero)』(니케북스, 2018),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뇌와 의식에 관한 최고의 책 8권 중 하나인 『클루지(Kluge)』(갤리온, 2023),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AI 관련 필독서 7권 중 하나인 『2029 기계가 멈추는 날(Rebooting AI)』(공저, 비즈니스북스, 202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29, AI가 인간을 초월하는 특이점은 정말 오는가!
인공지능 vs. 인간 지능, AI에 관한 가장 현실적이고 뛰어난 보고서!


‘인간은 기계가 되고 기계는 인간이 된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구글 기술이사인 레이 커즈와일이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이 온다고 예측한 202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가 예측한 미래는 정말 도래할 것인가? 구글 전 CEO 에릭 슈미트는 “AI가 기후 변화, 빈곤, 전쟁, 암을 해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스페이스X의 CEO 일론 머스크는 “AI 연구는 악마를 소환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AI를 둘러싼 논쟁과 화려한 이슈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지능을 완전히 능가하거나 일부 초월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할 수 있는 AI의 실현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단순한 알고리즘으로 움직이는 기계는 과연 진화할 것인가, 여기서 멈춰 설 것인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클루지』의 저자이자 MIT 출신의 뛰어난 인지과학자 게리 마커스와 AI의 상식적 추론(common sense reasoning)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 어니스트 데이비스 교수는 그 실현이 인간의 예측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될 것이며 더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고 말한다. ‘인간의 정신’(human mind)에서 AI의 미래에 대한 영감을 얻은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AI를 인간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전시키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우리가 현명하게 대처하기만 한다면 그런 진보의 과정에서 기계의 지배를 받는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2029 기계가 멈추는 날』은 AI 비즈니스의 현주소에 대해 명료하고 현실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새로운 세대의 AI를 통해 인간이 원하는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법에 대한 고무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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