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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직天職의 길
글쓴이
이만호 저
출판사
신아출판사
출판일
2021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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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만호

1957년 전북 순창 동계 출생
성동초등학교, 동계중학교, 전주공업고등학교 기계과 졸업
1996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2002년 전북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컴퓨터과학과 이학석사 졸업
2014년 전북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진학, 2016년 형사법 전공으로 박사과정 수료
1979년 5월부터 전주교도소에서 근무, 승진 후 순천교도소와 군산교도소를 거쳐 전주교도소에서 보안행정계장으로 2017년 12월까지 37년 7개월간 근무 후 정년퇴직
2018년 법무부 블로그 기자, 2020년 전주시 블로그 기자, 전북문인협회 회원, 전북 수필과비평작가회의 부회장
현 (유)호남고속 영업차장

1985년 친절수기 공모전 「친절의 파수꾼」 전주 MBC 사장 표창.
1987년 법무부 수기 공모전 「천직의 길」 입선.
2009년 5월 「낡은 사진 한 장」 『수필과비평사』 신인상 수상.
2011년 교정의 날 기념 문예 학술 공모전 「1억 원의 가치」 우수상으로 선정되어 법무부장관 표창.
2010년 제1회 대한민국 참된 공무원상 대상 수상.
2012년 12월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2013년 SNS 우수 활동으로 법무부 장관 표창.
2017년 12월, 옥조 근정훈장 외 법무부장관, 전라북도 도지사, 법무연수원장, 전주지검 검사장, 전주시장, 전주교도소장, 군산교도소장 등 다수 표창
전북도민일보 주최 친절봉사대상, 와이즈맨 봉사대상, 초아의 봉사대상, 교정사도상, 모범 교정공무원상 등으로 받은 상금 1천여 만 원을 무의탁 수용자 및 불우수용자 자녀 학자금으로 지원.
2008년 『전주교도소 100년사』교도관들과 함께 공동 집필.
2014년 부키 출판사의 『공무원이 말하는 공무원』 책자 「교도소 수용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길」이라는 제목으로 교도관 편 대표 집필.
2002년 석사학위 논문 「교정행정 정보화를 위한 수용자 접견내용 동영상 보존관리시스템 설계 및 구현」을 작성하여 현재 교정시설에서 설치 운영중인 『동영상 접견관리 시스템』의 모티브 제공함.

책 소개

분야에세이
37년 동안 오직 교도관을 천직으로 알며 살아온
‘이만호’ 교감이 전하는 교도관의 삶과 교도소 이야기


『천직天職의 길』은 37년간 교도관 생활을 한 저자의 삶을 숨김없이 온전히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교정현장에서 수용자 교정교화와 출소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솔선수범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고 그 애써던 삶의 궤적을 책으로 엮어 놓았다. 교도관은 일반적이지 않은 근무 환경의 어려움도 있지만 일반인들의 왜곡된 인식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저자는 교도관을 ‘천직’으로 알고 생활하면서 무엇보다도 먼저 교정행정에 대한 올바른 내용의 글을 많이 펴내고 알림으로써 ‘범죄양성소’라는 잘못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노력하였다.

저자는 “수용자와 그 가족들에게 마태복음 25장의 말씀인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성경 말씀을 마음 중심에 두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도움을 주는 것을 모토로 교도관 생활에 임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그 과정과 결과와 소회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일반인들이 교정행정을 이해하고, 많은 교도관들이 더욱 수용자 교화에 헌신하기를 기대한다. 또한 교도관, 교정위원들과 일반인들이 수용자와 출소자를 돕는 활동도 더 활발해져 범죄없는 아름다운 사회가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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