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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치는 날에는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
글쓴이
안선우 저
출판사
생각나눔
출판일
202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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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선우

- 전북 군산 1977년 출생
- 성균관대학교 경제학 석사
- 전북대학교 영어영문학 수료
- 개복교회 안수집사
(전) 개복교회 영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 부장 집사
- 타임영어 & 입시컨설팅 학원 원장

첫 번째 시집
『당신을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겁니다』(2003년)
두 번째 시집
『당신과 나 사이에 꽃이 피었습니다』(2017년)
세 번째 시집
『그래도 지치는 날에는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2021년)
네 번째 에세이집
『내가 예수님 옆에 예수님이 내 옆에』(2023년)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사람이 누군가를 만나 혹은 또는 자연과의 만남 혹은 하나님의 만남을 통해 느끼는 감정의 변화를 그린 책입니다. 많이 사랑하다 이별하고 아프다 그리워하다, 또 사랑하고, 마치 계절처럼 돌고 도는 우리의 만남…. 그 안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의 마음으로 순간순간의 감정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특히 가을이라는 계절을 통해 더욱 풍성한 위로를 얻고 있음을 적고 있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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