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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의 태실
글쓴이
김희태 저
출판사
휴앤스토리
출판일
2021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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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희태

대구 출생으로 대학에서 문화교양학을 전공했다. 현재 이야기가 있는 역사문화연구소장과
문화재지킴이 경기인천권거점센터 홍보기획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뉴스타워》 문화재 전문기자, 《인천일보》필진, 《평택자치신문》 전문 필진, 수원문화원 인문학 역사탐방 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2023 문화재지킴이날’ 기념식에서 비지정 문화재에 대한 문화재지킴이 활동과 연구, 홍보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주요 관심사로는 정조 관련 콘텐츠와 신라왕릉·백제·태실·금표·산림문화자산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밖에 역사와 문화재에 담긴 이야기를 대중에 쉽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왕릉으로 만나는 역사: 신라왕릉』, 『경기도의 태실』, 『조선왕실의 태실』, 『문화재로 만나는 백제의 흔적: 이야기가 있는 백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시대 때 왕실에서 자손을 출산하면 그 태를 잘 수습하여 길일을 받아 길지에 봉안했는데 그곳을 태실이라고 한다. 신분과 계급, 당대의 여건에 따라 장태하는 방법과 가봉의 여부가 달라졌기에 태실은 다른 사료들처럼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하지만 긴 시간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많은 태실이 훼손되었고, 현재는 방치된 채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많다. 저자는 전국의 태실을 전수조사하며 이 태실의 가치를 『조선 왕실의 태실』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지금은 흔적을 찾을 수 없는 태실도 『태봉등록』을 포함한 실록, 의궤에 그 기록이 남아서 알 수 있듯이, 『조선 왕실의 태실』은 오늘날의 우리가 그간 잊고 지냈던 귀중한 태실을 다시 찾았음을 기록하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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