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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쉽게 알고 대응하기
글쓴이
김진수 저
출판사
예감출판사
출판일
2021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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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수

현대사회에서 치매처럼 불행한 질병은 없다. 한번 걸리게 되면 치료가 불가능하고 죽음으로까지 이어지는 결과가 오기 때문이다. 치매는 누구든 가리지 않고 요건만 허락되면 찾아온다. 치매는 생활습관병이라고 하였다. 평상시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젊은 뇌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한다. 우선 치매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지속적인 예방과 실천으로 지혜롭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치고, 치매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내놓게 되었다.
저자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사회복지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고, 37년간의 공직 생활로 행정안전부에서 고위직으로 정년퇴직하였다. 오래전부터 사회공헌의 뜻을 실행하기 위해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보다 보람되고 행복한 일들로 밝은 미래의 꿈을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LG전자 (주)신현공조시스템에서 부사장으로 재직중에 있으며, 한국치매관리예방협회 이사와 한국실버브레인건강관리협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하이파이브 부부행복」(2019년 출간)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우리들에게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은 건강이다. 몸이 아프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우리 인생의 여러 격언들 중에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만큼 건강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오늘날은 ‘뇌의 시대’라 할만큼 뇌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져가고 있다. 뇌를 잘 살려야 온 몸이 살아나고 온 몸이 살아나야 활력이 넘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치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내 몸은 역시 건강할 때 내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할 때 지키지 못하면 그 몸은 이미 내 몸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의료적 측면의 치매 치료보다는, 예방 차원에서 여러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하는 교육 위주의 형태에 주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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