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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 인 유어 키친
글쓴이
박신혜 저
출판사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출판일
2021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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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신혜

요리 유튜브 시청하기, 부엌에서 세계 요리에 도전하기, 그림 그리기가 취미인 직장인. 남다른 식탐과 호기심을 가진 탓에 머릿속이 항상 ‘먹는 생각’으로 가득하다. 여행을 떠나면 먹고 싶은 요리를 따라 동선을 짜고, 여행을 못 갈 때는 여행 유튜브에서 영감을 얻어 저녁식사 메뉴를 짠다. 구글 번역의 힘을 입어 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세계 곳곳의 레시피 동영상을 시청하고, 가고 싶은 지역의 먹고 싶은 요리에 도전한다. 목표는 ‘살면서 먹을 수 있는 요리 최대한 많이 만들어 먹어보기’이다. SNS에 요리 사진을 종종 올리던 중 친구의 권유로 글쓰기 플랫폼에서 요리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고 그것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현재 브런치에서 ‘일랑일랑’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요리로 세계여행’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트레블 인 유어 키친』을 써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여행하고 싶은 나라를 콕 집어, 그 나라의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
내 부엌에서 펼쳐지는 여행지 파노라마!
여행길이 막힌 답답한 요즘, 가장 확실한 방구석 여행법을 소개합니다

『트레블 인 유어 키친』에서는 29개 나라를 목적지로 삼아 요리여행을 떠납니다. 중국, 일본과 같은 동아시아 국가에서 출발해 이란과 터키를 거쳐 유럽, 아프리카, 북미, 남미, 호주까지 지구 한 바퀴를 여행합니다. 각 나라 요리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 현지 요리에 쓰여 풍미를 살리는 재료들, 그 나라만의 맛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요리 비법을 수록했습니다.
박신혜 작가는 전 세계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세계요리여행’을 먼저 떠나보고 독자 여러분들의 요리여행 가이드가 되어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과거 여행지에서 먹었던 그 음식, 꼭 한 번 다시 느껴보고 싶은 그날의 기억, 어느 미래에 방문하게 될 나라의 요리까지, 여러분 부엌에서 직접 만들어 어디든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세계를 내 부엌으로 불러들이는 주문, 부엌에서 혀끝으로 떠나는 여행, 가장 확실한 방구석 여행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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