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협동조합 컨설턴트로 살아왔다. 가족 경영을 꿈꾸며 2019년 7월 가족협동조합 ‘미해와 머스마들’ 감사가 됐다. 어떻게 일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생각하며, 두 아들과 아내, 반려견, 새끼 오리, 열대어, 달팽이와 살아간다. 요즘은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을 꿈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두 아들의 아빠로, 한 아내의 남편으로 10년을 살아온 저자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바로 내 곁에 있는 가족임을 깨닫는다. 저자가 전하는 평범하고도 사랑스러운 일상. 가족들의 소소한 하루와 그 속에 묻어나는 깊은 애정들로 가슴이 따뜻해진다. 중간중간 삽입된 귀여운 일러스트가 읽는 맛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