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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의 특별한 아메리칸 홈베이킹
글쓴이
이효진 저
출판사
성안북스
출판일
202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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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효진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닌 뒤 귀국해 한국의 고등학교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국제학을 공부했다. 학교 주변이 맛집 천국이라 바지런히 돌아다니며 맛에 대한 열정을 발산했다. 졸업 직후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 대학원에서 수학하던 중 일본의 요리 및 디저트 문화에 매료, 일본의 특색 있는 여러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요리의 세계에 빠졌고 일본 요리책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귀국 후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진학, 일본지역학을 공부하며 일본의 기업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제품을 만드는지 공부하였다. 그 와중에 두 아이가 태어나 ‘어떻게 하면 건강하며 쉽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가족에게 먹일까?’ 고민하고 연구하는 나날의 연속을 보냈다. 특히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와 디저트에 관심을 두었기에 각 지방의 특색 있는 베이킹 수업을 들으며 케이크 데코레이션 과정을 수료하고 설탕 공예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또한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일본 동경제과학교 등에서도 단기 수업을 들으며 디저트 만드는 것을 업으로 꿈꾸다 수제 디저트 판매와 베이킹 수업을 겸하는 ‘chez moi(셰므아)’를 열었다.

2015년 3월부터 매일 인스타그램에 [#쉬운레시피] 태그를 단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쉽고 건강한 홈베이킹 레시피를 공유하며, 쇼콜라티에, 바리스타, 로푸드 지도자, 아동 요리 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르 꼬르동 블루에서 제과와 제빵 과정을 마쳤다.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예쁜 디저트 레시피부터 차츰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가정식 레시피까지 업로드하여 어느새 홈 카페, 빵이 있는 식탁에 어울리는 다양한 레시피를 갖추게 되었다. 밝고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이며 늘 부지런한 엄마이자 아내이다. 좋아하는 것이 많아 하루가 조금은 벅찰 때도 있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끝이 없는 요리의 세계에서 여전히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다양한 테마의 개인 및 그룹 베이킹 수업과 백화점 문화센터 강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행남사(구, 행남자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셰므아 에디션’ 식기를 출시했다. 2018년에는 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뉴욕대학교 음식학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요리 학교 및 개인 수업을 통해 실력을 쌓았다. 지금까지 출간한 요리서로는 『빵이 있는 따뜻한 식탁(성안북스, 2017)』과 『셰므아 이효진의 쉬운 베이킹 수업(성안북스, 2018)』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베이킹 전문가, ‘라방 스타’ 이효진 선생님이 ‘아메리칸 홈베이킹’ 책으로 돌아왔다!
그녀가 미국 현지에서 마주한 음식 중 제일 좋은 것으로 선별한 미국식 오리지널 레시피 소개
미국을 여행하는 감성으로 미국식 오리지널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경험
미국 현지 사진과 빈티지 사진을 보며 여행하듯 즐기면서 만드는 아메리칸 홈베이킹

이 책은 베이킹 전문가 이효진 선생님이 미국 현지에서 직접 마주한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제일 좋은 것으로 선별하여 미국식 오리지널 베이킹의 보석 같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저자가 특별히 소개한 오리지널 레시피에는 이름과 탄생에 대한 유래와 전통, 오래된 빈티지 사진 자료들과 실수 없이 만드는 팁,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까지 들어 있어 베이킹에 대한 지적인 재미까지 충족해 준다. 책 곳곳에 담은 미국 현지 사진과 뉴욕의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사진들은 마치 미국 여행을 하듯 즐거움을 더한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미국을 여행하는 듯한 감성으로 미국식 오리지널 베이킹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경험은 매우 특별할 것이다. 가서 먹을 수 없다면 직접 만들어서 즐기는 건 어떨까? 그마저 힘들다면 「이효진의 특별한 아메리칸 홈베이킹」 책 속으로 베이킹 여행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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