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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의 대이동
글쓴이
김대륜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1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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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근대 영국사에 관한 연구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 초빙교수, 서울대학교 공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초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의 근대 경제성장과 국가의 관계, 근대 초 영국과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정치문화, 영제국의 기원과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패권의 비밀』(공저, 2017), 『세계의 대상인들』(공저), 『서양사강좌』(공저), 『역사의 비교』(2018)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근대세계체제 1』(공역, 2013) 등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다시 읽기」, 「18세기 영국의 경제와 정치제도」, “Mercantilism, still a useful concept for imperialhistory?”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금 우리는 작지만 ‘유능한’ 국가가 되어야 한다!
패권의 역사에서 발견한 국가 대도약의 조건들

화제의 책 『패권의 비밀』(공저) 김대륜 교수 신작
SERI CEO 인기 강의 ‘자본, 패권의 역사’
주경철 서울대 교수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강력 추천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 국가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패권의 대이동』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근현대 4대 패권국인 스페인과 네덜란드, 영국과 미국의 역사로 눈을 돌린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민국 지식인들과 기업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패권의 비밀』(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7년)에 공저로 참여한 김대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가 한 나라의 부와 힘이 어떤 요소들로 만들어지는지 깊게 파고든다. 특히 이들 국가가 세계의 변방에서 중심부로 도약할 때 핵심이 되는 결정적 요인을 경제 체제와 재정 체제 측면에서 새롭게 분석한다. SERI CEO 인기 강의 ‘자본, 패권의 역사’를 바탕으로 탄생한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한 거대한 변곡점의 본질을 이해하고 최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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