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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글쓴이
벤저민 하디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1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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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벤저민 하디

조직심리학자로 자기계발 분야 파워블로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클렘슨대학교에서 산업 및 조직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팟캐스트를 통해 미래의 자신을 명확하게 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며, 정기적으로 삶의 방식을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는 2015~2018년 동안 글쓰기 플랫폼인 ‘미디엄’에서 1위에 오르고, 1억 명 이상이 읽었으며,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뉴욕타임스》 등에 실렸다. 저서로는 『퓨처 셀프』, 『10배 마인드셋』,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언제까지 타고난 성격 탓만 하는 투덜이로 살 것인가?”
성격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단언하는 사람들의 뒤통수를 치는 책!


“너 인프제(INFJ)야? 나 엔프제(ENFJ)야.” 요즘 TV에서도, 온라인상에서도 MBTI 성격 유형 검사 결과로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들이 흔히 보인다. ‘인프제(INFJ)들의 모임’, ‘MBTI로 보는 궁합’ 등 MBTI는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최근 이런 유행이 지속되면서 사람들은 자신을 변할 수 없는 고정된 존재라고 믿곤 한다. 성격은 MBTI처럼 본질적이고 고유해서 타고난 성격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모든 생각은 틀렸다고 한다. 나아가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지 못하고, 과거에 끌려다니며 더 찬란히 빛나는 미래를 포기한다고 말한다. 찾거나 발견해야 할 성격 ‘유형’이나 ‘고정된 자아’ 같은 건 없다. 성격은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과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바탕으로 의식적으로 선택될 수 있고, 선택되어야 한다. 또한 저자는 순간의 변화가 아니라 지속적이면서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방법도 제시한다. 바로 성격, 정체성, 잠재의식, 환경이라는 네 가지 레버를 능수능란하게 조절하면 독한 노력과 열정 없이도 쉽게 변화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 최고의 변화를 이룬 다양한 사람들의 성공 사례가 나온다. 컴퓨터만 끼고 살던 방구석 루저에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창업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일론 머스크, 14년간 복역 후 출소해서 하버드대학교 선임 연구원이 된 안드레 노먼 그리고 마약 중독과 정신질환의 문제가 있는 가정에서 성장한 어린 시절을 딛고 박사 학위를 받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 저자 자신까지. 이들은 절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세상의 말 따윈 믿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최고의 인생을 만들었다. 과거를 재구성하고 미래를 재설계하기 위한 과학적 전략들로 가득한 이 책은 현재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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