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적도에 펭귄이 산다
글쓴이
루카 페리 외 1명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출판일
2021년 6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루카 페리

이탈리아 인수브리아대학교와 브레라 천체관측소에서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메라테 천체관측소의 천체물리학자이자 밀라노 천체투영관 강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이탈리아 국립 천체 물리학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텔레비전과 잡지,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방송국, 출판사, 일간지 [레푸블리 카], ‘유럽 연구자들의 밤’ 행사, 제노바 과학 페스티벌, 베르가모 과학축제, 레코 시립천체투영관 등등과 협업해 왔고, 2015년 과학 오디션 프로그램 ‘프레임랩’에서 이탈리아 최종 우승자로 뽑혔다. 교육 방송국의 ‘메멕스와 갈리레오’에 서 칼럼을 쓰고 출연도 하고 있다. 『은하계의 오류』, 『로켓 출발!』, 『과학의 우주적 대실수』, 또 함께 쓴 『적도에 펭귄이 산다』 등의 책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지구 온난화의 진실을 찾아 나서는
지적인 과학 여행


『적도에 펭귄이 산다』는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를 떠올릴 때 우리가 쉽게 착각하는 단어와 정보들을 명확하게 뜻매김해 주고, 미디어에 등장하거나 SNS에 게시된 정보를 통해 흔히 갖게 되는 편견들에 대해서 환기시켜 준다. 특히 ‘기후 이상’, ‘지구 온난화’, ‘온실가스’, ‘기후 파업’ 등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주요 단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지리·생물·천문·지구과학 등 다채로운 이야깃거리와 접목해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의 주된 원인은 매우 명확하다. 모든 증거가 바로 ‘인류’를 가리키고 있으니까! 그렇다고 청소년 독자들이 마냥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거나 무거운 책임감에 짓눌리도록 만들진 않는다. 지구가 생명체가 살기에 얼마나 적합한 행성인지 태양계 모든 행성과 하나씩 비교해 가며 조목조목 설득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청소년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소중한 집인 우리 ‘지구’를 어떻게 보호해야할지 머릿속으로 떠올리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