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규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지난 25년간 그의 지인들에게 보낸 ‘주말문자시집’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독특한 잠언형식의 ‘행복론’이라고할 수가 있다. 시인의 인생의 목표는 첫째도 행복이고, 둘째도 행복이고, 셋째도 행복이며, 우리 모두가 다같이 잘 사는 것이 최선의 행복이라고 할 수가 있다. 하늘을 감동시킨 ‘주말문자시’들은 지난 25년 동안 최세규 시인이 피와 땀과 눈물로 쓴 잠언시이며, 우리 한국인들의 ‘행복전도사’로서의 그의 진면목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최세규 연출, 최세규 극본, 최세규 주연의 모노드라마이며, 총 91편의 주말문자명시에, 케니 강 사진작가의 사진, 그리고 정운찬 전국무총리, 엄홍길 산악인, 황영조 올림픽금메달리스트, 박승 전한국은행총재, 김두관 국회의원, 진성 가수, 이철우 경북지사, 이상용 방송인 등 각계 유명인사 48명의 추천사가 수록되어 있다. 하늘을 감동시킨 가장 아름다운 시집이며, 만인의 심금을 사로잡을 감동의 메아리, 즉, 행복의 바이러스라고 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