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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
글쓴이
최세규 저
출판사
지혜
출판일
2021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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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세규

매주 토요일 ‘마음으로 읽는 시’로 힐링 메시지를 주는 시인이다. 그는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펴내며 만인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귀로 행복을 선물하는 음유시인이 됐다. ‘마음으로 읽는 글’은 눈과 마음, 영혼을 맑게 하는 주옥같은 글귀, 희망과 긍정에너지를 가져다주는 명언들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가슴을 뛰게 하는 명시들은 우리의 삶에 큰 영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동양테팔키친 창업자로 성공한 최세규 시인은 한국재능기부협회를 설립해 평생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재능기부’를 우리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대학교 학사, 세종대학교 석사.
맥도날드 백일장 심사위원 역임.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상 표창, 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 법무부 장관 표창.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최세규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지난 25년간 그의 지인들에게 보낸 ‘주말문자시집’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독특한 잠언형식의 ‘행복론’이라고할 수가 있다. 시인의 인생의 목표는 첫째도 행복이고, 둘째도 행복이고, 셋째도 행복이며, 우리 모두가 다같이 잘 사는 것이 최선의 행복이라고 할 수가 있다. 하늘을 감동시킨 ‘주말문자시’들은 지난 25년 동안 최세규 시인이 피와 땀과 눈물로 쓴 잠언시이며, 우리 한국인들의 ‘행복전도사’로서의 그의 진면목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최세규 연출, 최세규 극본, 최세규 주연의 모노드라마이며, 총 91편의 주말문자명시에, 케니 강 사진작가의 사진, 그리고 정운찬 전국무총리, 엄홍길 산악인, 황영조 올림픽금메달리스트, 박승 전한국은행총재, 김두관 국회의원, 진성 가수, 이철우 경북지사, 이상용 방송인 등 각계 유명인사 48명의 추천사가 수록되어 있다. 하늘을 감동시킨 가장 아름다운 시집이며, 만인의 심금을 사로잡을 감동의 메아리, 즉, 행복의 바이러스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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