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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
글쓴이
태지원 저
출판사
가나출판사
출판일
2021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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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태지원

학교 현장에서 역사와 사회를 가르치며 그림과 경제, 역사와 삶을 잇는 다방면의 글쓰기를 이어 오고 있다.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 『그림이 보이고 경제가 읽히는 순간』 『구두를 신은 세계사』 『정물화 속 세계사』 『타임라인 경제교실』 『1일 1단어 1분으 로 끝내는 경제공부』 등 다수의 청소년 교양서를 집필하였으며, 제8회 브런치북 출간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정여울 작가 강력 추천!
“눈과 귀를 열어주는 저자의 다정한 치유의 언어가 우리의 지친 등짝을 토닥토닥 어루만져준다.”

카카오 브런치,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삶이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그림을 권합니다!”
지친 마음에 힘이 되어주는 그림 이야기

카카오 브런치가 주최한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이 책으로 출간됐다.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은 ‘유랑선생’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가 인생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명화와 화가의 삶을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구성한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저런 고민과 걱정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만난다. 타인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잠 못 드는 날도 있고, 초라한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눈물 흘리는 밤도 존재한다. 인간관계에 지치고 혼란스러워 밤을 지새우는 날도 있다. 때론 과거에 대한 후회 때문에, 때론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잠을 설치기도 한다.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히 필요한 밤, 저자는 습관처럼 명화를 들여다본다.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그 누구에게 받는 것보다 더 깊은 위로와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명화에 담긴 이야기와 화가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적절한 위로를 찾아 독자에게 건네는 인문 교양서이다. 살아가다 보면 일상에서 마주할 수밖에 없는 고민과 상처를 담아 이야기를 시작하고, 그림이 던지는 메시지와 화가의 삶을 통해 저자가 깨달은 통찰을 나눈다. 저자가 들려주는 내밀한 고백과 명화 이야기는 독자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다운 위로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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