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는 어른들의 눈엔 늘 말썽을 피우는 말썽쟁이일 뿐이에요. 하지만 알고 보면 늘 자신만만하게 세상에 맞서는 아이지요. 풍부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관찰하며,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헨리는 어린이들의 사랑스런 친구입니다.
하루라도 말썽을 부리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헨리의 유쾌한 일상!
《헨리와 기절초풍 방귀탄》에서는 헨리가 이제 꼼수까지 부린답니다. 글쎄 상품을 타기 위해 읽지도 않은 독서 리스트를 내거든요. 그리고 엄청난 악취 음료수를 만들고, 친구들과의 모둠 수업을 엉망으로 만들어요. 위기의 순간에 천재적인 재치를 발휘하는 헨리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