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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브로맨스
글쓴이
리사 케이 애덤스 저
출판사
황금시간
출판일
2021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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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사 케이 애덤스

아주 어린 나이에 할머니가 읽던 책을 슬쩍 꺼내 보며 로맨스 소설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오랜 시간 언론계에서 일하며 수상 경력도 쌓았지만, 슬픈 결말을 너무 많이 써야 했기에 ‘언제나 행복한 결말’을 보장해주는 이야기로 돌아가기로 했다. ‘재미있고, 사랑스럽고, 살짝 마음이 아픈 이야기’라고 묘사된 바 있는 그녀의 작품들에는 최종 결정을 내리는 여자와 눈물 보이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자, 그리고 개가 늘 등장한다. 작가는 현재 스포츠기자인 남편과 짓궂고 재미있는 딸, 그리고 꼭 아기처럼 품에서 얼러줘야 잠드는 응석받이 몰티즈랑 함께 미시건에서 거주 중이다. 거의 종일 글을 쓰며, 쓰지 않을 때는 요리를 하거나 차에 딸을 태우고 활동적인 일을 찾아 온 동네를 쏘다닌다. 「브로맨스 북클럽」 시리즈를 쓰고 있다. 『브로맨스 북클럽』, 『언더커버 브로맨스』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번에는 로맨스 스릴러?
브로맨스 북클럽 어벤저스가 떴다


로맨스소설 ‘브로맨스 북클럽’ 시리즈 2편 『언더커버 브로맨스』가 출간됐다. 『언더커버 브로맨스』의 주인공은 맥과 리브. 1편인 『브로맨스 북클럽』에서 불쾌하게 스치듯 만난 적이 있는 두 사람은 이번 편의 전면에 등장해 사랑과 전쟁의 폭풍 속에 온몸을 던진다. 이들과 함께 뜻하지 않은 함정 수사에 나선 이들은 브로맨스 북클럽! 멤버들의 티키타카 유머에 현실 웃음이, 아슬아슬하면서도 한 방이 있는 활약에 박수가 절로 터진다.

‘브로맨스 북클럽’ 연작 소설에는 오직 연애를 위해 모여서 책을 읽는 남자들이 등장한다. 프로 운동선수에 사업가, 공무원 등 미국 내슈빌을 쥐락펴락하는 남자들이 가입해 있다. 로맨스 소설에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상과 이상적인 연애의 양상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 남자들이 비밀스레 모여서 북클럽을 만든 것! 이 재치 있는 상상에서 시작된 ‘브로맨스 북클럽’ 시리즈는 현실 커플들이 가질 법한 갈등과 고민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유쾌하고 섹시하게 풀어낸다.

미국에서 출간된 후 로맨스 소설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2019년 아마존 에디터가 뽑은 로맨스 소설 1위에 오르며 그해의 대표 로맨스 소설에 등극했다. 제2편 『언더커버 브로맨스』도 오프라맥닷컴, 아마존 에디터가 뽑은 ‘최고의 로맨스 소설’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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