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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모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
글쓴이
김은정 저
출판사
리더북스
출판일
202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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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은정

경성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심리상담 석사학위를 받았다. 울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울산강남교육지원청에서 근무했다. 현재, 울산심리상담교육연구소 소장으로 30여 년간 부모 교육과 개인 및 그룹 심리상담을 하면서 부모와 아이의 비전과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카운슬러협회 울산지부 상담사로 기업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컨설팅하고 교육하는 일을 병행한다.

울산대학교, 영산대학교, 동의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등에서 객원상담사로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주제로 상담과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능력개발원, 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상담과 교육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지방지에 ‘김은정의 행복한 엄마’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 21》, 《부모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욱하는 부모가 어색해서 아이게 해주지 못한 말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바로 이 책!
현실 육아의 생생한 사례에 공감하고,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에 무릎을 칩니다

“아이를 많이 안다고 생각하고 교육에 올인했는데 정작 아이의 마음도 모르고, 뭘 원하는지도 몰랐어요.”라고 토로하는 부모들에게, “도대체 아이가 왜 그러는지 몰라서 화가 나요!”라고 말하는 부모들에게 ‘부모 학교 최고의 심리상담소장’인 저자가 아이를 ‘이해하고 수용하고 공감하고 경청하는(이수하고 공경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양육에 관한 책을 읽으면 죄책감이나 부담을 느끼게 되는데, 이 책은 부모에게 많은 것을 잘 하라고 요구하기보다 오히려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고 부모의 마음을 포근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아이들의 마음뿐 아니라 잘 키우고 싶지만 불안한 부모의 마음도 잘 헤아려 줍니다. 현실 육아에 도움이 되는 생생하고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이 가득합니다. 욱하는 부모가 어색해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을 하나씩 연습하다 보면 잔소리는 덜하고 훈육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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