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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이스 Rejoice
글쓴이
한민수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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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민수

전주대학교 객원 교수와 미국 California University of Missions 성서신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회심하여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하고 신학을 공부했다. “참된 교회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목사로, 아내와 세 아이의 아빠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40세 때는 목회 현장을 잠시 떠나, 가족과 함께 예루살렘에 살면서 이스라엘과 요르단 곳곳을 다니며 성경 배경, 고고학, 유대 절기 등을 공부했으며 히브리대학교(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울판(Ulpan)에서 현대 히브리어를 배웠다. 학업으로 한국성서대학교 성서학과,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B.A.), 세종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사회복지학 전공 M.S.W.),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equi.)과 동 대학원 신학과(구약신학 전공 Th.M.)를 졸업했다. 현재, 미국 California University of Missions에서 선교학 박사(D. Miss.) 과정 중에 있다.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자 『신명기와 땅: 언약의 눈으로 보기』 (그리심, 2008), 『하나님의 구원 역사 창세기』 (그리심, 2011), 『메시야 예수』 (킹덤북스, 2014), 『우상이란 무엇인가』 (책과나무, 2016), CLC 고대근동 시리즈 20번째 책으로 『고대 근동과 성경의 우상』 (CLC, 2018), 『예수 그는 메시아』 (CLC, 2018) 등을 출판했다. 『리조이스 Rejoice』 (부크크, 2021), 『말씀이 살리다』 (부크크, 2021), 『그리스 종교와 바울』 (CLC, 2021)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빌립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다. 빌립보는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빌립(Philip)의 이름을 따라 명명되었다. 빌립보는 혼합 종교 도시였다. 황제 숭배가 있었고 광장에는 아우구스투스, 클리우디우스 황제에게 헌정된 신전이 있었다. 제우스, 아폴론, 디오니소스, 아데미(아르테미스) 신전도 있었다.
바울을 제2차 선교 여행 중에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그리스-로마 종교로 가득한 우상의 도시, 황제 신전에서 제의가 이루어지고 황제를 ‘주’(Κ?ριο?)로 부르는 도시, 바울은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했다. 빌립보에서 루디아를 만나고 그녀와 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아 빌립보 가정교회가 세워졌다. 그리고 귀신 들린 여종과 간수가 예수님을 믿었다. 바울과 빌립보 교회는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보내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과 빌립보 교회에 나타난 문제들에 대해 해결했다.
이 책은 교회에서 빌립보서를 생생하게 설교한 원고이다. 그래서 따뜻하고 생생하게 독자들이 설교를 통해 빌립보서를 이해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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