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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만 철학입니까
글쓴이
황미옥 저
출판사
더로드
출판일
2021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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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미옥

이민 1.5세대. 9·11 테러를 경험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24살에 경찰이 되었다. 14년차 현직 경찰관으로 부산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결혼 6년 차에 첫째를 출산했고, 10년 차에 둘째를 출산했다. 경찰이지만 두 번째 육아휴직 시간 동안 제복을 벗은 평범한 시민이 되어 생각의 크기를 키우며 매일 철학하고 변화해가는 삶을 기록했다. 일상이 철학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서로 《어메이징 땡큐 다이어리》 (공저), 《글 쓰는 경찰》, 《나는 오늘도 제복을 입는다》, 《대한민국경찰 글쓰기 프로젝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매일 철학하는 여자,
소크라테스만 철학입니까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이 철학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평온한 마음으로 내면을 살피며 평범한 사람도 매일 철학하면서 삶을 살아가며 인생을 즐길 수 있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두 달 후부터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대상으로 매일 철학하는 삶을 풀어냈다.

이번 책에는 일상에서 겪는 평범한 일에 즉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물과 사람과 사건들을 모두가 일상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답을 찾는다면 길이 보일 것이다. 이러한 생활이 철학적 의미를 담아 생각의 크기를 키우며 매일 매일 철학하고 변화해가는 삶을 기록했다. 생활 속의 철학이 당신의 일상적인 삶의 변화의 불을 지펴 주었으면 좋겠다. 철학을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바로 일상이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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