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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코스톨라니의 투자노트
글쓴이
앙드레 코스톨라니 저
출판사
여의도책방
출판일
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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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앙드레 코스톨라니

1906년 부유한 기업가의 자식으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문예에 빠져들었다. 예술평론가를 목표로 한 그는 대학에서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으나 정작 성공은 1920년 파리 증권가에서 투자자로서 맛본다. 그는 1999년 9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파리, 뮌헨, 코트다쥐르 등 여러 도시에서 살면서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금융 매거진 《캐피탈(Capital)》지의 인기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주식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
‘투자의 대부’
‘미스터 주식’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돈 그리고 주식 이야기!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불현듯 떠오른 생각이나 묘안을 손에 잡히는 대로 종잇조각, 식당 영수증, 종이 냅킨, 티켓 뒷면 등에 적은 메모의 모음집이다. 코스톨라니 본인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족, 주변인 그리고 그가 머물던 국가와 관련한 이야기가 폭넓게 담겨 있다.
60년간 증권가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경제 그리고 금융시장의 변화를 지켜본 코스톨라니는 그사이 있었던 일들을 위트 있게 적어 내려간다. 대부분 이야기의 핵심 주제는 돈 그리고 보다 나아가면 주식으로, 위트로 가장한 촌철살인 화법이 돋보인다. 특히 여섯 번에 걸쳐 수록된 ‘비망록’과 ‘주식 지침서’는 모든 투자자의 치부를 찌를 만하다.
‘실패하지 않는 전문가’, ‘투자의 대부’, ‘미스터 주식’, ‘주식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으로 불린 코스톨라니가 1983년에 쓴 책이지만 책 속 모든 문구는 여전히 유효하고 날카롭다. 때문에 그의 말을 빌려 말하면 아직도 “수년간 노트에 쌓인 이야기와 일화가 일정 부분 깨달음을 선사할 거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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