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 작가이자 편집자. 영국의 온·오프라인 원예 잡지 『가드너스 월드』를 비롯해서 『잉글리시 가든』, 『가든 디자인 저널』 등 다양한 원예 잡지와 라이프 스타일 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DK 출판사에서 원예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이 책을 구성하고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평범한 일상에 싱그러움을 불어넣어 주는 반려식물, 오래오래 아껴주고 싶은데 왜 우리 집에만 오면 금세 시들어버릴까? 이 책은 ‘햇빛 잘 드는 곳’에 두고 ‘한 달에 한 번쯤 적당히’ 물만 주면 쑥쑥 자랄 줄 알았던 식물에 대한 가이드를 담고 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안스리움, 고무나무, 몬스테라, 실내분재 등 119가지 반려식물의 특징과 환경, 적절한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