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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2회 젊은평론가상 수상작품집
글쓴이
최정우 외 9명
출판사
역락
출판일
2021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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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우

철학자, 음악가, 비평가, 미학자.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와 불문과를 졸업했다. 2000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비평으로 등단한 후, 『사유의 악보―이론의 교배와 창궐을 위한 불협화음의 비평들』(자음과모음, 2011), 『드물고 남루한, 헤프고 고귀한―미학의 전장, 정치의 지도』(문학동네, 2020)를 저술했고, 조르주 바타유(Georges Bataille)의 『저주받은 몫』(문학동네, 2022) 등을 번역했다. 비평 행위 자체의 자율적 가능조건이 지닌 불가능성과 텍스트의 음악적 구조성을 끊임없이 실험하는 다양한 글쓰기를 이어 오고 있다. 2003년부터 무대음악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연극과 무용 작품들을 위한 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했으며,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다. 3인조 음악집단 ‘레나타 수이사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서 앨범 (2019), 기타 독주 작곡 작품집 <성무일도 Officium divinum>(2021), 포크 듀오 ‘기타와 바보’의 앨범 <노래의 마음>(2022) 등의 음반을 발표했다. 2012년에 프랑스로 이주하여 현재 파리 ISMAC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일하는 동시에 한국과 프랑스 사이에서 다양한 공연과 강연을 행하고 있다.

SNS: instagram.com/renatasuicide facebook.com/sinthome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21년 젊은평론가상 수상 작품집』은 2020년 한 해 동안 각 문예지에 발표된 평론들 중에서 젊음의 열정과 새로운 시선으로 우리 평단에 새로운 목소리를 전하고 있는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담은 작품집이다. 이 책에 수록된 평론들에는 동시대 우리 문학의 다양한 모습들과, 그에 반응하면서 우리 문학을 조명해가는 평론가들의 치열한 고민과 문제의식이 뚜렷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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