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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의 뜰 고향집은 온통 꽃밭이었다
글쓴이
김귀자 저
출판사
답게
출판일
2021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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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귀자

1947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원주여고, 한국방송통신대학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2000년 [믿음의 문학]에 동시, 2001년 [한국아동문학연구]에 동화, 2002년 [월간문예사조]에 시로 신인문학상을 받고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집 『반달 귀로 듣고』, 동화집 『종이피아노』, 『마음을 찍는 사진기』, 시집 『백지 위의 변주』, 『백지가 되려 하오』, 『유년의 뜰 고향집은 온통 꽃밭이었다』 등을 펴냈으며 한민족문학상, 아름다운 글 문학상, 천강문학상, 세종문학상, 불교청소년도서저작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대한민국미술대전〉, 〈경기도서예문인화대전〉, 〈서울서예대전〉, 〈현대서예문인화대전〉 등 초대작가로, 현대문인화연구소(연지방)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집 『유년의 뜰 고향집은 온통 꽃밭이었다』는 [나답게 사는 시] 시집 시리즈 006 로 출간한,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인 김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 김귀자 시인의 시집 『유년의 뜰 고향집은 온통 꽃밭이었다』는 1부 나답게 사는 시(11편), 2부 울어도 눈물 없는 시(14편), 그리고 3부 바다를 품은 시(14편)로 구성되어 있다. 몇 년 사이에 시인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형제, 친척, 가까운 친구들이 해마다 하나둘씩 떠나갔을 때, 담담하게 받아들여야 할 아픔과 비움, 회한, 사랑과 그리움 등을 모든 피조물과의 관계 안에서 삭여본 조각들을 모은 삶과 인생의 서정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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