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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더 미세스
글쓴이
메리 쿠비카 저
출판사
해피북스투유
출판일
202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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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 쿠비카

미국의 소설가. 뉴욕타임스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작가. 《굿 걸The Good Girl》로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스트렌드 크리틱스 어워드 최고의 데뷔작 후보에 올랐다. 마이애미대학교에서 역사와 미국 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시카고 외곽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굿 걸》, 《프리티 베이비Pretty Baby》, 《돈트 유 크라이Don’t You Cry》, 《디 아더 미세스》, 《사라진 여자들》이 있으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덴마크, 체코, 폴란드, 튀르키예, 포르투갈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는 호주, 영국 등의 나라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53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유정 작가가 직접 읽고 극찬한 미스터리의 백미
넷플릭스 영화화, 전 세계 20개국 번역 출판


5년 전, 『굿 걸』로 화려한 등장을 알렸던 ‘스릴러의 여왕’ 메리 쿠비카가 독자들의 심장을 강타할 신작 『디 아더 미세스』로 돌아왔다. 『7년의 밤』, 『완전한 행복』의 정유정 작가가 “아직 안 쓴 게 아니라, 생각조차 못 했으면서 빼앗긴 듯 억울한 이야기”라고 극찬한 소설이다.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20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OTT 시장의 최강자 ‘넷플릭스’에서 영화화를 결정할 만큼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드물게 주체적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설정, 스릴러와 감동을 한 작품에 녹여냄으로써, 여성 독자들이 미스터리 장르로 눈을 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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