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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동체로 사는 이유
글쓴이
에버하르트 아놀드 저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1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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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버하르트 아놀드

그(1883-1935)는 브레슬라우, 할레, 에어랑엔에서 신학, 철학, 교육을 공부했고, 1909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저명한 작가이자 강사, 강연자였다. 독일을 휩쓴 청년 부흥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독일 기독 청년 연합의 총무로 활동했다. 1916년에는 베를린의 퍼르셔(Furche, 이랑) 출판사의 문학 감독이자 월간지의 편집장이 되었다. 숱한 유럽의 청년처럼 에버하르트와 아내 에미는 1차 세계 대전의 혼란에 빠진 사회에 해답을 주지 못하는 체제, 특히 교회의 실패에 환멸을 느꼈다. 1920년,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에버하르트와 에미는 자녀 다섯과 함께 베를린의 중산층 삶을 등지고 자네츠라는 시골 마을로 옮겨갔다. 그곳에서 청년 운동, 16세기 아나뱁티스트, 초대 기독교인에 영감을 받은 몇 명의 구도자들과 함께 산상수훈에 기초한 공동체를 시작했다. 농업과 작지만 활기찬 출판사를 운영했던 공동체에 수천의 사람이 찾아왔고, 뒤에는 현재 브루더호프로 알려진 국제적인 공동체 운동으로 성장했다.
『공동체로 사는 이유』, 『소금과 빛』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교과서!

- 독일 신학자이자 브루더호프 공동체 설립자인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체험적 공동체론

- 사도행전 2장과 4장에 나타난 ‘예루살렘 초기 공동체’에 관한 실천적 주석

- 역사적 공동체와 현존하는, 앞으로 세워질 모든 미래 공동체의 선언문

독일 신학자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공동체론. 공동체로 살아야 하는 이유가 11편의 ‘고백’에 담겼다. 브루더호프 공동체 설립자인 저자의 삶과 묵상에서 나온 글로, 공동체 생활의 본질과 핵심을 보여 준다. 책에 함께 실린, 에미 아놀드가 쓴 남편 에버하르트 아놀드에 관한 짧은 전기와 가톨릭 수사 토머스 머튼이 붙인 해설은 아놀드의 공동체론을 더욱 깊이 역사적 맥락에서, 수도원적 영성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책 말미의 사진들은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구체적 일상을 보여 주며, 에버하르트 아놀드 공동체론의 실현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동체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다. 공동체를 회복시키신 분은 예수님이다. 공동체를 지속시키는 분은 성령님이다. 이 모든 진리를 담아 공동체론을 쓴 사람은 바로 에버하르트 아놀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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