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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 동산 마르지 않는 샘
글쓴이
류재양 저
출판사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일
2021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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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재양

1936년 경북 경산에서 소농(小農)이었던 아버지 류대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호는 만호(晩湖).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대신대학교 신학과, 대구미래대학교 사회복지과,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전기모터 판매업체인 ‘양전사’를 창업했다.

2021년 현재 대구반야월중부교회 원로장로, (사)대구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이사장, 대구경북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협의회장, 학교법인 대신대학교 발전추진위원장, (사)충효례문화전승협의회 대구지회장이다.

제14회 전국남전도회 연합회회장, 제33회 전국장로회 연합회회장, 제7회 대구지역장로회 연합회회장, 제28회 대구광역시장로회 총연합회회장, 제8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개정위원, 제8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회계, 제89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 학교법인 대신대학교 명예이사, 학교법인 총신대학교 법인감사, 합동교단개혁교단 합동선언문 작성위원, 대신대학교종합관 건축추진위원장, 한국찬송가공회 새찬송가위원회 회계, 주간지 크리스챤공보사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경상북도지사 표창장, 대구광역시장 표창장(2회)을 수상했다.

슬하에 3남 1녀의 자녀와 8명의 손주가 있다. 저서로 『물댄 동산 마르지 않는 샘』, 『향기 짙은 인생 여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물댄 동산 마르지 않는 샘』은 성경 이사야서(58장 11절)에 나오는 구절이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 류재양은 이 제목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물 댄 동산 마르지 않는 샘]은 인생길의 의미이다. 삶이 찬란한 행복이 아니라 눈물 흘리고 가야 하는 골짜기 길, 고난, 역경, 슬픔, 시련, 눈물의 길을 통과해야 강해지고 성숙해진다.

거기에는 희망이 있고 기쁨을 경험하게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여 가까이 하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삶이다. 눈물 골짜기도 주께 힘을 얻고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으면 넉넉히 통과하여 물 댄 동산 마르지 않는 샘에 이르게 된다. 샘은 생수의 근원이며 마음과 몸을 정화하는 장소이고 기운을 북돋아 주고 회복과 풍요와 은총과 축복의 상징이며 ‘오아시스’ 표시이기도 하다. 물이 풍부하여 초목이 무성하고 아름다운 동산,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 하나님이 베푸시는 영육간의 풍성한 은혜를 주시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 하나님이 권고하는 동산이다.”

“저자 류재양은 1936년생으로 경북 경산에서 가난한 농사꾼의 장남으로 태어나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전기기계판매 업계에 투신, ‘양전사’라는 회사를 창업해서 성공했다. 이후 생업을 견고하게 세우는 삶과 교회를 섬김에 최선을 다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섭리와 신비적인 기적과 체험으로 지금까지 오게 하신 발자취를 기술한 회고록이다. 저자는 자녀손들이 이 회고록을 읽고 지혜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며, 독자들은 필자의 거친 파고를 넘어온 인생길을 흥미롭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신비적인 신앙 체험이 잘 드러나 있으며, 진실되게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는 기독교인의 헌신적인 자세가 가감없이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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