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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네안데르탈
글쓴이
최종천 저
출판사
상상인
출판일
2021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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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천

음력 1952. 5. 2 생.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1986년 [세계의 문학] 여름호와 1988년 [현대시학]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눈물은 푸르다』(2002) 『나의 밥그릇이 빛난다』(2007) 『고양이의 마술』(2011) 『인생은 짧고 기계는 영원하다』(2018) 『그리운 네안데르탈』(2021) 『골목이 골목을 물고』(2024)를 썼다. 육필 시집 『용접의 시』(2013), 산문집 『노동과 예술』(2013) 『창세기의 진화론』(2025)이 있다. 2002년 신동엽창작기금(현 신동엽문학상), 2012년 오장환문학상을 수상했다. 2025년 7월 18일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시집은 어른의 동시라고 해도 좋다. 에덴동산인 셈이다. 아이가 줄어든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자연의 모든 것이 기적이고 아기를 보면 우리는 그냥, 세상에! 하고는 말문이 막히는 것이다. 우리는 조건 없이 태어나고 살고 죽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어른들의 사랑을 받고 자란 세상, 우리의 미래는 아름다울 것이다.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것은 어른들의 바람이자 행복이고 끝까지 지켜져야 하는 약속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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