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인 윌슨 교수의 ‘모두를 위한 진화론Evolution for Everyone’이라는 강좌를 책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이 강좌는 매년 생물학은 물론 역사나 경제학, 심지어 법학이나 기계공학 같은 언뜻봐서는 진화론과 관련이 없을 것 같은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에게까지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진화론의 유혹: 가장 과학적으로 세상을 해석하려는 욕망』무엇보다 쉽고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광범위하게 진화론이 해석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추적해 나간다. 그리고 바로 이 광범위한 추적을 통해 진화론이 얼마나 완성도 높은 이론인지, 그리고 완벽한 해독을 쫓는 많은 연구자들에게 얼마나 막강한 마력을 지닌 이론인지를 설명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