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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내가 싫다가도 애틋해서
글쓴이
투에고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1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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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투에고

상처받은 자아와 치유하는 자아의 이중주
혼자 있을 때 떠오른 수많은 영감과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무뎌진다는 것』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무지, 나는 나일 때 가장 편해』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나는 가끔 내가 싫다가도 애틋해서』 『내가 나를 기억하면 되잖아』 『내 인생에 묻습니다』가 있다.

페이스북 @twoego77
인스타그램 @two_ego

책 소개

분야에세이
후회와 미련이 새벽을 삼켜도
수많은 아침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로 20만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가, 투에고가 ‘나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진솔한 회고로 돌아왔다. 이 책은 뜨겁고 어설프고 연약했던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며 쓴 3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다. ‘가끔은 싫지만 여전히 애틋한 나’에 대한 그의 솔직한 기록엔 우리 모두의 어제와 오늘이 투영되어 있다.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하늘 무너진 듯 슬퍼하고, 시간 지나 별일 없었던 것처럼 지내다가도 가끔 사무치게 그리워하다,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점점 혼자에 익숙해지는, 싫다가도 애틋한 나로 살아가는 일에 대한 애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는 그 길 끝에 서서 아파했던 만큼 성숙해진 목소리로 우리의 어제를 위로한다. 후회와 미련이 때때로 당신의 새벽을 앗아가더라도 슬퍼 말라고. 모든 일은 지나가고, 새벽의 아픔만큼 더 깊고 단단해진 당신을 내일의 아침이 기다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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