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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패트릭 M. 마키 외 1명
출판사
스타비즈
출판일
2021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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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패트릭 M. 마키

마키는 미국 빌라노바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이자 대인관계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사회 심리학과 성격 심리학으로 UC리버사이드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관련 분야 연구자들 사이에서 폭력적 비디오게임이 인간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마키는 수년간 일반 대중과 정치인들에게 디지털 미디어와 관련한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교육하는데 힘써왔다. 대학과 초등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한편, 강의실 밖에서는 여러 정부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폭력적 비디오 게임의 효과를 측정하는 전문가팀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비디오게임이 폭력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유익하고 위트 넘치는 가이드
가까운 미래에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릴 게임 유해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다.

폭력적 게임을 많이 하면 현실에서도 폭력적이 될까?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은 게임 모방 범죄일까? 우리 아이가 게임 중독으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게 되지는 않을까? 미국에서 오랜 기간 게임 유해성 논란의 최전선에 섰던 두 심리학자가 우리의 흔한 우려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정직한 답을 제시한다.

비디오게임과 관련한 역사적 논쟁과 연구를 검토한 결과, 게임에 대한 공포에는 놀랍게도 과학적 근거가 없었다. 폭력적 비디오게임이 오히려 현실의 폭력성을 감소시키고, 도덕적 감수성을 고양시키는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저자들은 게임의 유해성 논란을 새로운 미디어에 대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도덕적 공황(moral panic)으로 해석하며, 설득력 있는 근거로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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