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사랑하는 푸드 디렉터. 미쉐린 셰프, 소믈리에, 믹솔로지스트, 플로리스트들과 협업하며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매일 와인을 마시는 와인 애호가이면서 현재 청담동에서 와인 다이닝 바 비놀로지(VINOLOGY)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늘, 양식하다》, 《맛있는 샐러드는 드레싱에서부터》, 《모두의 올리브》가 있다.
인스타그램 @lenas.table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마니아의 취향을 모두의 취향으로!!
모두의 레시피 시리즈는 ‘마니아의 취향을 모두의 취향으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변에 이상하리만큼 한 가지 식재료나 조리법에 집착하는 친구와 지인들이 있다. 도대체 왜 그것만 먹어? 왜 좋아해? 물어볼 정도로 독특한 식성이지만 나름의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맛있는 책방은 식재료와 조리법에 무한한 호기심과 애정을 가진 여러 셰프, 요리 선생님들과 모두의 레시피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누구나 다 아는 요리법은 이제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지만 마니아들이 그간 꼭꼭 숨겨둔 나만의 레시피는 ‘모두의 레시피’를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