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명 요안나. 1930년 함경남도 단천 출생으로 6.25전쟁 전에 월남했다. 1981년 50대 들어 미국으로 이주해 지금까지 살고 있다. 2017년 『미주가톨릭문학』 신인상 수필 당선, 2023년 『미주한국소설』 단편소설 발표, 2025년 『미주문학』 신인상 시 당선. 수필집 『살아온 아흔두 해, 걸음마다 은총이었네』 발간. 오렌지카운티 한국순교자천주교회에 다니며 글쓰기에 열중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살아온 아흔두 해, 걸음마다 은총이었네』는 죽음의 문턱을 넘어 한국전쟁을 겪고 미국에 이민 와서 열심히 일하여 자식과 손자 손녀들과 다복한 가정을 이룬 저자의 90여 년 세월을 엮어 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