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찌하랴 예의와 염치를
글쓴이
최재문 저
출판사
오름에디션(orum edition)
출판일
2021년 6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재문

시인, 국제계관시인연합(UPLI) Poetry Korea 주간.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상리에서 출생했다. 한국문학시대에서 시인이 되었고, 설송 김우종 선생 추천으로 수필 천료, 국제계관시인연합(UPLI) Poetry Korea주간. (사)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재정위원, 성균관 전의역임, 대전유교문화진흥원 초대원장, 79,한국JCI창원청년회의소 초대회장, 96,3680지구대덕로타리클럽 회장역임, 한국도로공사 하이페스 개발회사 (주)에이티엔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 하였다. 대한민국기술대상 수상, 대한민국전통문화예술부문 명인대상수상, 대전일보를 비롯한 일간지와 각종매체에 칼럼을 쓰고,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의 가치에 대한 강연(講演)을 하면서 월간 및 계간지에 작품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선비낙향하다』 외 단편 다수, 국가공인 논문 등 16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나는 한 자락 걸려 있는 징소리의 배후를 찾아, 소리에 반사되는 파장의 무게를 따라 맑은 달빛 닮은 영혼 속 환유로, 쪽빛 호수 닮은 눈빛 사유로 내면의 결여에서 피어난 절대적 진리를 향유했다. 나의 몽매함에 직설적 또는 우회적 일갈은 결코 생의 충만함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인이 가지는 고뇌와 희열이며 특권일 것이다. 고뇌는 그 희열에 주어지는 형벌이라 하겠다. 잡풀 속에 고운 빛깔 접어 향기로 피어나는 풀꽃처럼 이 시를 읽는 이의 마음속에 다양한 빛깔로 빛나기를 기대하는 것은 글 짓는 의미일 것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