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에게 루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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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에게 루이스가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21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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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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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탁월한 변증가요 작가요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인간적인 면모와 소소한 일상을 만나는 130여 통의 편지

영문학자이자 기독교 작가로서 명성이 높았던 1950년부터 루이스가 사망한 1963년까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미국의 ‘메리’라는 여성에게 보낸 130여 통의 루이스 편지 모음집. 여기에는 루이스의 생애 후반부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이 배경으로 등장한다. 1957년 조이 데이빗먼과의 결혼, 3년 조금 지나서의 그녀의 죽음, 그리고 케임브리지 대학의 중세와 르네상스 영문학 주임교수로 선임된 일이 그것이다. 루이스의 편지들은 그의 다른 책들과 달리 그리 문학적이지 않다. 즉각 본론으로 직행하며 단도직입적으로 사안을 다루고 마친다. 세련된 문체나 위트가 많지 않고 학문적인 관심사도 아주 짧게 언급될 뿐이다. 철저하게 ‘한 개인의 영적인 격려와 안내’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루이스가 고민하고 지향하는 신앙의 알맹이들이 드러나고, 신앙인으로서의 루이스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매일 상대를 위해 기도하면서 또 자기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는 모습, 하루도 거르지 않으려 했던 산책, 신문과 기자들에 대한 반감, 행정업무에 대한 부담, 재정에 대한 염려, 일상적인 허드렛일, 악화되어 가는 건강 등 루이스의 인간적인 모습과 소소한 일상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가급적 루이스가 보낸 편지 원문 느낌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날짜 표기 방식, 마무리와 서명을 원서 그대로 살렸고, 긴 문장을 임의로 나누지도 않았다. ‘루이스의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인간적이고 사적인 입문서다.

*이 책은 이전에 홍성사에서 출간된 적이 있으며, 새 한국어판은 비아토르(종이책)와 알맹4U(알맹e의 임프린트; 전자책)의 콜라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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