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지? 누구있어요?"
바질 잎을 갉아 먹은 범인은 누구?
딸기 냄새가 달콤한 오늘… 꺅! 어디선가 비명 소리가 들렸어요. 누군가 지난밤, 우아함의 대명사, 바질의 잎사귀를 몰래 갉아 먹은 거예요. 코코와 샘은 수사에 나섭니다. 곤충 친구들의 인터뷰부터 시작하지만 모두 서로 다른 용의자를 지목하네요. 범행 현장에 잠복도 하지만 깜빡 졸고 말지요. 코코와 샘은 거듭되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깜찍한 창의력과 우정의 힘을 발휘해 나갑니다. 과연 코코와 샘은 바질 잎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알록달록 그래픽 노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초미니 콤비, 코코와 샘의 정원속에서 펼쳐지는 깜찍한 모험담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