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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살림하는 남자들
글쓴이
정창권 저
출판사
돌베개
출판일
2021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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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창권

인권과 통섭(학문융합)의 관점에서 고전을 연구하고 책을 쓰는 인문학자다. 장애, 여성, 성과 인구, 건강, 노년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구대학교대학원 장애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실학자의 눈으로 본 장애 이야기』, 『조선의 살림하는 남자들』, 『천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근대 장애인사』, 『정조처럼 소통하라』,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한쪽 눈의 괴짜 화가 최북』, 『조선의 양생법』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외조하는 조선 남자들

조선은 철저한 남존여비 사회, 엄격한 가부장제 사회였을까? 실질 생활 속으로 들어가 조선 시대 사람들이 남긴 일기와 편지 등을 살펴보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조선 사회의 한 단면을 마주하게 된다. 살림은 주부의 일이라는 고정관념은 언제부터 생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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