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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같았다
글쓴이
백가흠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1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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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가흠

1974년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났다.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귀뚜라미가 온다》 《조대리의 트렁크》 《힌트는 도련님》 《사십사四十四》 《같았다》, 장편소설 《나프탈렌》 《향》 《마담뺑덕》, 짧은 소설 《그리스는 달랐다》, 산문집 《느네 아버지 방에서 운다》 《왜 글은 쓴다고 해가지고》 등이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
날것 그대로의 생을 형상화하는 낯설고 날선 소설가,
백가흠 6년 만의 신작 소설집
문학동네에서 백가흠 소설가의 신작 소설집 『같았다』가 출간됐다. 2005년 첫 책 『귀뚜라미가 온다』에서부터 다소 낯설고 기이한 사랑의 모습들을 보여주며 한국문학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그가 이제 등단 20년의 원숙한 작가가 되어 찾아왔다. 소설집 『조대리의 트렁크』 『힌트는 도련님』, 장편소설 『나프탈렌』 『향』 『마담뺑덕』 등을 통해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선보이며 한국 독자들에게 불편하지만 놀라운 감응을 전달해온 백가흠. 2015년 발표한 소설집 『四十四』 이후 6년 만인 신작 소설집 『같았다』에는 변함없이 낯설고 기이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서사를 통해, 여전히 유효한 비윤리 혹은 미윤리에 대한 문제의식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아홉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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