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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의 시크릿
글쓴이
윤상철 저
출판사
대유학당
출판일
2021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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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상철

성균관대학교 철학 박사이다. 87년부터 대산선생 문하에서 사서(四書) 및 역경(易經) 등을 수학, 『대산주역강해』,『대산주역점해』,『미래를 여는 주역』,『주역전의대전역해』 등의 편집위원을 맡았다. 저서에 『후천을 연 대한민국』, 『세종대왕이 만난 우리별자리』, 『시의적절 주역이야기』, 번역에 『하락리수』, 『오행대의』, 『천문류초』, 『매화역수』, 『황극경세』, 『초씨역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운명을 고치고자 하는 사람을 돕기 위해 만든 책이다. 안 좋은 팔자라 하여도 조금만 방향을 바꾸고, 조금만 뒷받침을 해주면 행복한 길로 갈 수 있다. 큰 노력을 들이는 것은 어렵지만, 전체 힘에서 2% 정도 모자란다면, 그 약간의 힘을 도와달라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약간의 방향을 바꾸고 뒷받침이 되는 ‘2% 도움이 되는 방법’을 모아 놓았다.
그러기 위해서 이 책을 3부로 나누었는데, 1부는 좋은 팔자를 얻는 방법이고, 2부는 팔자를 약간씩 고쳐서 2% 가산점을 주는 방법이고, 3부는 좋은 운들을 많이 모아서 성공하는 방법이다.

좋은 팔자를 얻는다는 것은 본래 태어난 팔자에 보조 팔자를 더함으로써 팔자의 방향을 바꾼다는 것이고, 2% 가산점을 준다는 것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조금씩 고친다는 것이고, 좋은 운을 모은다는 것은 좋은 경험 좋은 환경 좋은 사람을 모으라는 뜻이다.
몇 년 후면 좋은 운이 와서 좋아진다고 했을 때, 그 운이 대박이 될 것인지 그냥 좋은 운으로 바뀔지는 본인에게 달렸다. 기회가 올 때 마다 좋은 사람을 사귀고, 좋은 곳으로 이사 가고, 자격증과 면허증을 따고, 지식을 습득해 놓으면 대박이 되지만, 노력하지 않고 기다리면 좋은 운이 온다 해도 평범한 운으로 바뀐다. 좋은 운을 모아두고, 좋은 운이 있는 사람을 사귀고, 좋은 운이 있는 곳에 가서 기운을 받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노력+2%의 도움’을 실천하다 보면, 내 팔자도 꽤 행복한 팔자이고, 나도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방법을 같이 의논하고 실천해 나가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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