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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경의 플루트 교실 2
글쓴이
최나경 (재스민 최) 저
출판사
서울음악출판사
출판일
2021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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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나경 (재스민 최)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비엔나 심포니의 첫 여성 수석을 역임하였고 현재 오스트리아에 거주하면서 전 세계를 누비며 풀타임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영국의 저명한 클래식 잡지 〈신피니뮤직〉으로부터 ‘음악 역사 이래 최고의 플루티스트’ 명단에 선정되었고, 한국인 관악기 주자로서는 최초로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신시내티 심포니, 음악감독 파보 예르비)와 유럽 메이저 오케스트라(비엔나 심포니, 음악감독 파비오 루이지)에 입단하면서 세계 플루트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으면서 한국 관악계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2016년부터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된 최나경은 대전 성모 초등학교,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 재학 중, 플루트의 거장 줄리어스 베이커로부터 ‘커다란 센세이션’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만 16세에 미국 커티스 음대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고,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4년을 함께 공부하며 거장의 마지막 제자가 되었다. 졸업 후 줄리어드 음대에서 제프리 케이너를 사사했으며, 이후 전 세계의 유명 음악 대학에서 초청 마스터클래스를 가지며 학생들을 지도하였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 어린 플루티스트들을 돕고자 유튜브 채널 ‘Jasmine Choi 최나경’에 론칭한 ‘플루트 전공자들을 위한 영상’ 시리즈는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활발히 활동하는 플루티스트들을 만나는 ‘Meet the Flutist’ 시리즈, 젊은 음악가들의 커리어를 돕기 위한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다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일반 가방에도 넣을 수 있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혁신적인 플루트 케이스 〈Smart Case〉를 직접 디자인하고 출시하여 플루트 애호가와 전공자들의 불편을 크게 덜어주는 데 공헌을 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최고의 플루티스트 최나경(재스민 최)의 레슨법을 담은
플루트 입문자, 초보자를 위한 쉽고 체계적인 플루트 기초 교본


플루트 입문자 또는 초보자들이 쉽고 체계적으로 배워나갈 수 있도록 운지부터 기초 이론, 많은 예제와 연습곡, 연주곡을 통한 실전 연주까지 단계별로 구성한 플루트 기초 교본이다. 1, 2권 모두 배우는 단계를 알기 쉽게 한 전체 과정을 담은 학습 과정표와 컬러를 사용하여 한눈에 알 수 있게 한 운지표를 수록하였다. 각 레슨에서 나오는 예제와 연습곡에는 저자의 레슨 지침을, 특히 2권의 데일리 워밍업은 저자가 제안하는 매일 연습법으로 가르치시는 선생님과 배우는 학생 모두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1권에 46곡 연습곡과 10곡 연주곡(솔로/듀엣), 2권에 47곡 연습곡과 10곡 연주곡(솔로/듀엣), 20곡의 에튀드 연습곡, 또한 연주곡에 대한 피아노 반주 악보를 별책 수록하여 실전 연주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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