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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
글쓴이
김원배 저
출판사
애플북스
출판일
2021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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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원배

20년 차 현직 진로진학 상담 교사이자 가톨릭대학교 겸임 교수. 입시 전쟁이 벌어지는 중·고교 교실과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 강단을 아우르며,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과 미래를 동시에 꿰뚫어 보는 독보적인 진로 전문가다. 20년간 수만 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 학 간판보다 나만의 길을 찾는 것이 유일한 생존 전략”임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현재 전국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진로 및 독서교육 강연을 이어가며, 낡은 성공 공식에 얽매여 불안해하는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나침반이 되어주고 있다. 저서로 『AI 시대 중학생은 이렇게 진로를 찾습니다』, 『공부 잘하는 중학생은 이렇게 읽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핵심 진로 질문에 답하며
미래의 나를 만나다.
국민독서 문화진흥회 추천 도서!


4차 산업혁명으로 AI와 로봇, 빅 데이터, 사물 인터넷 등이 세상을 바꾸어 가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까지 겹쳐 과학자들이 예측해 온 미래 사회가 예상보다 빠르게 눈앞에 다가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학교 교육의 변화는 여전히 더디기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추어야 하는 진로 교육 역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목표 없이 학창 시절을 보내기보다 공부는 물론이고 미래 사회에 대비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전략적 로드맵을 설계해 하루하루를 살 때 미래는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AI와 인공지능 등으로 달라질 미래를 대비하며 진로를 정하는 학생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지 못한 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진학하고 심지어 직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 없이 부모가 바라는 대로 직업을 택한 뒤 숱한 시행착오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로를 설계하고 원하는 학교를 선택해 진학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한 게 사실이다.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는 그러한 막연함의 물꼬를 트고 보다 현실적인 목표를 만들어 진로 로드맵을 설계해 갈 수 있는 방법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체크하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활동지를 함께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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