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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경제의 미래
글쓴이
곽수종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1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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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수종

연합뉴스경제TV에서 ‘곽수종의 경제프리즘’ 진행을 맡고 있다. 어스 얼라이언스와 함께 개인 유튜브 ‘경제담판’도 진행중이다. 리엔경제연구소를 설립해 국제금융과 국제경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와 대학의 교수직을 거쳐, 미 캔자스 주정부에서 일했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캔자스대학교에서 파생상품 금융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98년 이후 캔자스주 공공기업위원회(Kansas Corporation Commission)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했다. 2005년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미주경제 팀장을 지냈으며, 2005년 당시 이미 국제 금 시세가 온스당 2천 달러까지 상승하고 ‘금본위제도’가 부활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2006년 미국 워싱턴 D.C. 싱크탱크인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기간에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2007년 8월 이후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전 과정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직접 연구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본주의의 적은 자본주의』 『곽수종 박사의 경제대예측 2024-2028』 『다가올 미래, 부의 흐름』 『혼돈의 시대, 경제의 미래』 『곽수종 박사의 대한민국 경제 대전망』 『매일 경제 공부』 『한국경제 판 새로 짜라』 『세계경제 판이 바뀐다』 『세계경제의 99%는 트럼프에 달려 있다』가 있다.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전문지나 해외 학술지에 파생상품 투자와 관련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한민국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코로나19 팬데믹은 정말 많은 것들을 바꿔놓았다. 어떤 개인과 기업들은 어쩌면 21세기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자가 될 기회를 맞이했을 것이고, 또 어떤 개인과 기업들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위기를 맞아야 했다. 이는 국가도 마찬가지다. 이 책의 저자인 곽수종 박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국가도 무한경쟁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고 말한다. 이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게 된다는 것이다. 시대의 역동성을 자연스러운 성장과 발전 과정으로 이해하고 반응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혼돈의 시대, 경제의 미래』는 시대의 변화와 목표를 이해하기 위해 인문학적으로도 접근한다. 미국의 독립전쟁 이후 미국이 주도한 ‘국가와 시민의 변화’, 일본 메이지유신으로 대변되는 ‘개혁적 변화’, 뉴질랜드의 ‘위에서 아래로의 변화’를 살펴본다. 각국의 시대적 상황과 그에 따른 변화와 개혁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변화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질서 전환의 시대에 대한민국의 현재 좌표는 물론 기업과 개개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해하며 경쟁력을 갖추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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