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민족을 사랑하는 마음
글쓴이
하태식 저
출판사
러빙터치
출판일
2021년 7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태식

저자, 하태식 선교사는 1984년 한국 예수전도 단(Youth With A Mission)에서 실시하는 대학생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 훈련을 시작으로 1996년 9월 인도에서 지도자 훈련학교(Leadership Training School), 및 사역 자 훈련학교(School Of Ministry), 예배 및 중보기도 학교(School Of Intercession Worship), 세계관 학교(Missions Perspectives)를 포함한 여러 국제 열방대학 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순복음신학과 한영 신학 대학원 및 GSID 대학원 과정과 미국 인디아나 Grace Theological Seminary(ATS회원)에서 Doctor of Intercultural Studies (D. ICS 문화 인류 교류 학 박사) 학위를 취득 하였다.

한국 예수전도단에서 1994년 1월1일 호주 시드니로 파송 받아 YWAM Sydney318(SCN College) 개척 후 20021년 현재까지 공동 대표로 선교를 위해 동원하고 훈련하고 파송 하는 사역을 감당 하고 있다. 첫 10년 동안은 아브라함의 318명의 군사를(창14:14) 매년 30명씩 훈련하는 비전으로 사역했다. 318이란 숫자는 우리의 비전이요, 목표가 되어 지금까지도 진행 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함께 공동 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아내 정선 선교사와, 딸 하보라와 아들 하다니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본서의 제목은 “한민족을 사랑하는 마음”(The loving heart for the Korean people)이며, 부제는 “오대원 선교사 한국선교 60주년을 기념하여”이며, 미국인 선교사로서 한국에서 선교하며, 오대원 선교사 남긴 한국 현지선교 60년 동안의 유산을 총망라해서 서술하고 있다. 또 본서의 구성은, 서문/ 전 3부(part)/ 25장(chapter)/ 부록 3장/ 도표(table) 13개/ 미주/ 편집후기로 꾸며져 있다.

계속해서 저자는 서문을 통해서 오대원 선교사에 의해 시작한 단체가 바로 한국 예수전도단[YWAM]이라고 말한다. 지난 세월 60년을 생각하니 오대원 선교사가 한국에 선교사로 파송받아 1961년도 도착하여 2021년이면 60주년이 된다. 오대원 선교사로부터 받았던 영향력이 많은데, 여러 가지 주제들로 정리하여 다음 세대에 지속적으로 유산으로 남겨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저술한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