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예술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당신은 그리스도인이자 예술가가 될 수 있는가?
예술은 교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이 책은 기독교 예술에 대한 핵심 입문서다!
프랜시스 쉐퍼는 미래에 일어날 현실에 대한 소망이 오늘을 빚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일 이런 예술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곳까지,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주 되심에 이를 수 있다면 우리는 바로 지금 그 예술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정말 그래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예술을 되찾는 길을 이끌어야 하고, 그 예술들의 진정한 목적을 회복시켜야만 합니다. 우리는 타락하고 망가진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추악함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분의 은혜로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그분의 아들이자 우리의 아름다우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바쳐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그리스도의 주 되심 아래 있다면, 예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또한 재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필립 라이큰은 이 책에서 예술에 대한 성경적 관점과 하나님을 위한 예술을 하는 예술가들에게 그 초점을 맞춘다. 예술에 대한 주요 사안과 그 문제의 해답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간결하면서도 포괄적으로 답하고 있는 이 책은 기독교 예술에 대한 핵심 입문서이다.
“신학적으로 충실하고 놀라울 만큼 재미있는 이 책은 심미안을 길러야 할 건강한 성경적 이유를 제시해준다.”
- 낸시 피어시, 《완전한 진리》의 저자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미술, 음악, 무용, 연극 등 문화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그리스도인
· 자신을 예술가로 부르시는 하나님께 응답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 예술 사역에 관심이 있는 교사 및 사역자
· 자신이 속한 영역을 온전히 회복하여 하나님께 바치기 원하는 사명자
· 기독교 인플루언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컨텐츠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