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 영어번역,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그녀의 시집인 『The reason why she plays the piano』,『Flowing Spring』과 안데르센의 『장미의 요정』, 『바람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다. 시집으로 『그녀가 피아노 치는 이유』, 『그냥 쉼』, 『흐르는 봄』, 『뒷모습을 보려 노력합니다』와 희곡 『팔동이의 비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에 흐르는 봄의 생명, 사라짐, 그리고 위로
2018년 [시사문단]을 통해 등단한 안인숙 시인의 사진 시집이다. “시인은 봄을 보내며 사진을 찍고 시를 씁니다. 시에 색감, 향기, 바람, 햇살이 담겨 있습니다. 생명의 움틈과 사라짐에 관해 묵묵히 지켜봅니다. 그러는 순간순간 목도하게 되는 슬픔과 사랑, 행복, 위안은 어쩌면 우리가 놓친 삶의 일상입니다. 가슴속에 꿈틀거리는 봄은 항상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