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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글쓴이
반기성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1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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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반기성

공기 좋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후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조선대대학원에서 3년, 연세대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간 강의를 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혁신연구원, 미래경영원 강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최고위과정과 지도자과정, 지자체, 기업체에서 ‘기후변화가 정치, 경제에 미치는 영향’, ‘날씨 마케팅’, ‘미세먼지’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고정 방송(KBS, YTN, MBN, 서울 경제TV, 농업방송) 출연과 함께 칼럼니스트(국방일보, 동아일보, 스포츠서울)로서 기고도 하고 있다. 기상분야 발전 공로로 과학기술부장관상, 국방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보국훈장을 수상했다. 탁월한 기상 연구로 묵산학술상도 받았다. 국내 최고 날씨 및 미세먼지 예보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날씨 토크토크』, 『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지금의 청소년이 지구의 마지막 세대라면?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 폭염으로 인해 수천 명이 사망했다. 캐나다와 호주에서는 대형산불이 이어져 마을이 통째로 불타기도 했다. 우리나라는 34년 만에 지각장마를 맞이했는데, 지각장마가 끝나면 역대급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기후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지금 청소년들이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저명한 기후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후 이야기로, 십대가 꼭 알아야 하는 기후변화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기후변화가 극심해진 원인은 무엇이며 그로 인해 어떤 피해가 발생하는지에 대해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지구는 왜 점점 뜨거워질까?’ ‘비가 왜 이렇게 자주 내리는 걸까?’ ‘미세먼지 농도는 왜 높아질까?’처럼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았을 기후 관련 궁금증들을 주제별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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